거꾸로 가는 시계탑 9단회는 '추대'라는 이름의 구태를 멈춰야 한다 > 여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거꾸로 가는 시계탑 9단회는 '추대'라는 이름의 구태를 멈춰야 한다

페이지 정보

금오 () 작성일2026-02-02 10:40 조회21,281회 댓글13건

본문


거꾸로 가는 시계탑 9단회는 '추대'라는 이름의 구태를 멈춰야 한다


YouTube 영상 보기는 아래 유투브 영상 보기를 클릭하세요

YouTube영상보기.png

20260206_9단회추대라는구태를멈춰라.png 

.gif

.gif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걱정하는9단님의 댓글

걱정하는9단 작성일

도의 수련이 정치적으로 가고 있으니, 어찌 도를 논할수 있으랴! 허 허 할말이 없네 ....

금오님의 댓글

금오 댓글의 댓글 작성일

관장님 같은 분들이 한마디 씩 해 주셔야 합니다. 이미 자정 능력을 잃었습니다. 이런 지적을 하는 필자에게 "머리에 피(양수)도 안 마른 것이" 라고 비아냥 거립니다. 우리가 휘어잡지 않으면 란되니다고 하는 것이 태권도계 일부 9단(나이든)들의 사고(행동)입니다. 정말 태권도 최고의 무력(단) 맞는지 이해가 안됩됩니다.

김정호님의 댓글

김정호 작성일

태권도계 핵심 임원선거는 직선제에 의한 경선 선출이 최대의 관점으로 태권도계의 시대정신이다. 완전 역행하는 것 .... 정말 뭘 모른다

9단실상님의 댓글

9단실상 작성일

태권도 최고의 무력(단)인 9단 들이 과거 60년식 고루한 편협한 생각에 빠져있다는 것이 9단의 현 주소다

한심하다님의 댓글

한심하다 작성일

나이를 우선으로 하는 80대 그룹의 나이든 사람을 회장으로 추대 하고자 하는 발상  누가하는지 정말 한심하다. 허땡 발상인가 김땡 발상인가?

나몰상식님의 댓글

나몰상식 작성일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리더는 조직의 발전방향에 따른 미래적 생각을 가진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것은 상식이다. 정말 한심한 9단들이네 ~~~

얼어죽을님의 댓글

얼어죽을 작성일

무능한 회 운영을 하더니 결국은 나이든 사람 고문이라는 사람들에 놀아나 노친네가 주축이 된 추천위원회를 통해 회장 추대를 한다고....  에라이 얼어죽을~~~

추신호님의 댓글

추신호 작성일

60년대식 낡은 사고 맞습니다. 지적 아주 타당합니다. 9단회 정말 한심합니다.

김영길님의 댓글

김영길 작성일

한살이면 어떻고 여든이면 어떻습니까?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사고(생각)가 어떠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왜 나이를 내세웁니까? 9단들 생각하는 것 하고는 ...

핵심은이것님의 댓글

핵심은이것 작성일

태권도계에 기득권 세력 입장(환경)에서 성장(살아온)한 사람들이 조직을 장악하면 그 사람이 살아온 과거 삶아온 삶(환경)에 입각해 조직을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나규현님의 댓글

나규현 작성일

신사범같은 9단이 있어 흘륭한 이런말을 하지 위 아래할것 없이 날나리 9단이 너무 많아서리! 나이만 많으면 선배 노릇을 하려 하고 무도 경력이 있던 없던 자리만 치지하면 되는줄 아는 삥돌이. 들이 너무 많아 이젠 국기원에도 가기가 실어졌네 참 한숨만 나온다네 그래도  신사범이 있어 마음의 위안을 삼는다네 좋은시간 보내시게!

금오님의 댓글

금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 선배님! 정말 안타깝습니다. 국기원 기심회(감독관) 자리가 뭐 그리 대댠하다고 9단의 영혼을 파는지, 그 자리 하나 얻기위해 추한 행동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도 선배님 같이 기득권 세력에 아부하지 않는 9단분들이 있는 것을 위안을 삼아야지요....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사범님의 댓글

장사범 작성일

태권도의 최고 무력을 갖춘 9단이
단지 무력으로 태권도인의 존경을 받을만한 행동과 처신을 한다면 당연히 카돌릭교회의
교황을 추대하는 방법을 채택헌다면 당연히 따르고 존경 하겠지만
야합으로 천박한 사람을 추대한다면 누가 그사람을 추대하며 따르겠습니까
한심한 태권도계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여론게시판 목록

Total 309건 1 페이지
여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열람중 금오 2026-02-02 21283
308 금오 2025-12-27 79863
307 금오 2025-11-26 86152
306 금오 2025-11-24 92266
305 금오 2025-11-08 116865
304 금오 2025-09-07 105239
303 금오 2025-08-22 99395
302 금오 2025-08-16 101442
301 금오 2025-08-12 99228
300 금오 2025-08-02 115823
299 금오 2025-05-28 116534
298 금오 2025-03-22 117154
게시물 검색

연구소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가입안내  |  상단으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137-3  |  Tel, 02-415-9137  |  Fax. 02-422-9914
Copyright 1994~2026 태권도정보연구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