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계)에는 “옳고 그름”이 살아 있는가? 존재하는가? 9단의 모습과 태권도계의 시대정신 > 여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태권도(계)에는 “옳고 그름”이 살아 있는가? 존재하는가? 9단의 모습과 태권도계의 시대정신

페이지 정보

금오 () 작성일2026-10-18 19:41 조회3,235회 댓글7건

본문

태권도(계)에는 “옳고 그름”이 살아 있는가? 존재하는가? 9단의 모습과 태권도계의 시대정신


YouTube 영상 보기는 아래 유투브 영상 보기를 클릭하세요

YouTube영상보기.png

20261020_태권도에는옳고그름이살아있는가_01.png

20261020_태권도에는옳고그름이살아있는가_02.png

20261020_태권도에는옳고그름이살아있는가_03.png

.gif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뼈아픈 지적님의 댓글

뼈아픈 지적 작성일

태권도에 대한 뼈아픈 지적입니다. 격하게 공감합니다.

방치 더는 안된다님의 댓글

방치 더는 안된다 작성일

9단들 각성해야 한다. 구구절절 바른 지적이고 대안 제시다. 태권도 정말 이대로 방치되어서는 안된다. 특히 제도권은 ....

못알아들음님의 댓글

못알아들음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태, 경기도, 국기원, 서울, 시도협회는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할 걸, 뭔 별나라 이야기 인지 눈만 껍뻑일것임,

장영식님의 댓글

장영식 작성일

수고 많으셨 습니다. 9단에 승단 하신분들이 과연 태권도계에서 칭송을 받을 정도로 인격이 형성 되신분들 의구심이 앞섭니다.

추악한민낯님의 댓글

추악한민낯 작성일

예, 슬픈 아니, 추악한 민낯입니다. 세월이 가서 어영부영 이 눈치 저 눈치 보며, 승단기한에 맞춰 시연 품새 하나 급조(연습)해서 동작하나 제대로 하지 못한 승단을 한 것에서 오는 9단, 최고무력수련의 문제입니다. 정말 태권도가 바로 서려면 9단이 바로서야 합니다. 100% 공감합니다.

부천75님의 댓글

부천75 작성일

태권도의 가치를 논한다면 현재 태권도장 간판을 걸고 줄넘기를 앞세우는 부분부터 수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태권도 수련의 가치가 흔들린다면 뿌리부터 살펴보아야 합니다. 태권도장에서 지금 태권도보다 줄넘기를 앞세우는 부분들이 가장 수련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 대회에서조차 출전인원을 고려해 줄넘기종목을 품새 종목과 같이 하는 것도 태권도의 가치를 훼손하는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태권도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니 자꾸 심사제도를 느슨하게 만드는 것이고 그것은 자멸의 길임을 인지하는 지도자들의 목소리가 모아져야 한다고 봅니다.

금오님의 댓글

금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 정론 지적(답)입니다. 그런데 이미 그런 밭이 만들어 져 밭(환경)이 황페화 되어 버렸으니 어찌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그래서 이런 목소리(관장님 같은)를 내 줘야 하는 사람들이, 9단들이고 제도권인 국기원, kta, 시도협회입니다.
그리고 젊은 의식있는 지도자 즉 소장파 태권도인들입니다. 그런 담대한 운동(여론조성)을 다시 해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그것이 2000년에 시작된 '태권도바로세우기' 운동이었고 이제 그 1기 운동을 2기 운동으로 전환해 '태권도새마음운동(비전21태권도컬쳐)'로 불을 지펴야 합니다.

여론게시판 목록

Total 326건 1 페이지
여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열람중 금오 2026-10-18 3237
325 금오 2026-09-07 75893
324 금오 2026-08-27 85109
323 금오 2026-08-09 80275
322 금오 2026-08-05 76364
321 금오 2026-06-25 92679
320 금오 2026-06-15 81834
319 금오 2026-05-22 93055
318 금오 2026-05-16 82991
317 금오 2026-05-02 93132
316 금오 2026-03-29 104592
315 금오 2026-03-28 103663
게시물 검색

연구소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가입안내  |  상단으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137-3  |  Tel, 02-415-9137  |  Fax. 02-422-9914
Copyright 1994~2026 태권도정보연구소. All rights reserved.